
* 절기상 춘분(3/20)-하지(6/21) – 추분(9/22) – 동지(12/21 ) 로 구분할수 있습니다.
* 절기별 태양의 남중고도는 춘분(54.59도) – 하지(78.03도) – 추분(54.59도) – 동지(31.09도) 입니다.
* 절기별 모듈 (최적트레커각도 / 이론적각도 / 실제운전각도)
춘분(35-30-30도)
하지(12-15-15도)
추분(35-30-30도)
동지(58-45-35도) 입니다.
* 실제 운전각도는 고정가변형의 경우
0-15-22-27-30-35-45 세분화된 각도로 되어있다면 춘.추분(22도)/하지(15도)/동지(30~35도/앞뒤간격고려) 4번정도 하면 좋겠지만 그리 큰차이가 없어 고정형으로 많이하며 4~5월에 15도와 9~10월에 30도정도 2번정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
모듈의 앞뒤간격이 충분하면 동지에도 45도 정도 운전하면 눈이올때 등 효율적으로 운전을 할수 있겠지만 넓은 토지면적이 필요하여 투자비가 더들어가는 단점이 있습니다.
요즘은 출력차이가 크지않고 각도조절에 따른 비용 등을 고려하여 고정형으로 해야한다는 의견도 많으며 보통 20~25도 에서 운영됩니다.
재배사 등 건물형의 경우에도 고정형 20~25도 정도에서 많이 시공합니다.
같이 보면 도움 되는 정보
[태양광에너지이야기] – 태양광 발전사업에 필요한 설치면적(100kw기준)
